목차
기상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아침
- 목초육 목심 197g
- 우지 10g
- 엘르앤비르 버터 32g
- 목초육 양 간(찜) 16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점심
- 목초육 목심 203g
- 우지 16g
- 엘르앤비르 버터 28g
- 목초육 양 간(찜) 20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장조림 간장 5숟가락(40ml 정도)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 운동 직전 꿀 4~5g (반스푼 정도)
저녁
- 목초육 목심 204g
- 우지 11g
- 엘르앤비르 버터 34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어제 일찍 잔 덕분에 오늘 새벽 4시 반쯤 눈떠서 5시에 기상할 수 있었다.
기상할 때 느낌은 어제와 비슷하게 개운했다.
소금물 섭취하면서 6시 반까지 집안일 이것저것하고 1시간정도 다시 자고 완전히 일어났다.
2.
어제와 마찬가지로 선풍기바람에 신체 전반이 따끔거리는 자극을 계속 느꼈다.
도통 원인을 모르겠다.
제미나이는 히스타민 과민반응(이질통)으로 보는게 생리학적으로 가장 정확한 접근이라고 한다.
만약 히스타민 과민반응이라면 왜 콧물이 나오지 않는걸까?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 침투경로의 차이
- 수용체의 스위치가 다름
- 최근 겪은 위장경련의 후유증
유튜브 영상에서 열대사장애라는 말을 듣고보니 최근 얼굴에 열이 좀 많아진 것 같긴 하다.
아마도 8월 초 날씨 무진장 더울 때부터 였던 것 같고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더운 날씨와 카니보어 식단을 통해 얻는 열까지 시너지가 난게 아닌가 싶다.
앞으로 해볼건 다음과 같다.
1단계
- 상체에 집중되고 있는 열을 하체로 끌어내리기
- 비타민C 1500mg으로 섭취량 늘리기(내일부터 실행)
2단계(1단계 효과 없을시)
- 동치미와 버터 섭취 당분간 끊기
비타민C로 히스타민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역시 몸은 어렵다.
내일부터 1단계 추가루틴을 실행해보자.
오늘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