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기상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 꿀 반스푼
러닝
- 러닝 후 나머지 소금물 섭취
아침
- 목초육 채끝등심 222g
- 우지 14g
- 엘르앤비르 버터 30g
- 목초육 양 간(찜) 16g
- 곱창김 2.3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장조림 간장 10숟가락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비타민D3(5000IU) + 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점심
- 목초육 채끝등심 194g
- 우지 14g
- 엘르앤비르 버터 32g
- 목초육 양 간(찜) 14g
- 곱창김 2.0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간식
- 수제 코코넛요거트 한스푼
- 블루베리 9알
- 꿀 4~5g (반스푼 정도)
저녁
- 목초육 144g
- 우지 14g
- 엘르앤비르 버터 22g
- 곱창김 1.0g
- 삶은 달걀 1개
- 달걀찜
· 달걀 1개
· 버터 8g
· 곱창김 1.0g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새벽 러닝을 하면 확실히 하루가 길다.
다만 저녁에 가까워질수록 몸이 쉬라고 신호를 보낸다.
덕분에 오늘은 일찍 잘 것 같다.
2.
고기 해동시 양을 잘못 계산하여 저녁식사 고기량이 적어 달걀찜을 추가했다.
3.
오늘 수면은 정말 특별했다.
수면시간이 5시간 정도인데 깊은 잠은 무려 2시간이나 되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데, 그래서인지 5시 쯤 안되서 눈을 떴을때 찌뿌등한 느낌없이 개운했고 어렵지 않게 기상할 수 있었다.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 기상할 때 가벼웠던 느낌은 그간 느껴보지 못했던 거라 선명히 기억한다.
4.
오늘 하루종일 선풍기 바람의 쬤는데 상체 전반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있었다.
구글 AI검색을 통해 몇가지 원인을 알 수 있었고 깊은 잠을 2시간이나 잤지만 절대 수면시간은 부족한 상태에서 한 러닝이 원인으로 판단된다.
따끔거림은 몸이 계속해서 보내는 쉬라고 나에게 보내는 신호였던 것이다.
5.
얼굴 지루성피부염은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다.
하여 동치미를 국물을 전보더 덜 섭취해줬다.
며칠 지켜보자.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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