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7(금) 카니보어 식단

  목차

아침

아침식사
아침식사
- 목초육 홍두깨살 190g
- 우지 10g
- 앵커 버터 27g
- 목초육 양 간(찜) 18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비타민D3(5000IU)+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점심

점심식사
점심식사
- 목초육 목심 197g
- 우지 10g
- 앵커 버터 27g
- 목초육 양 간(찜) 5g
- 곱창김 2.6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점심과 저녁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운동

운동기록
운동기록
- 수제 코코넛요거트유청 200ml 정도
- 꿀 4~5g (반스푼 정도)
- 소금 한꼬집 정도


저녁

저녁식사
저녁식사
- 목초육 홍두깨살 + 목심 193g
- 우지 10g
- 앵커 버터 34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25)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얼굴의 지루성피부염 증상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
붉은기가 정말 많이 옅어졌고 흰 각질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며칠 전 설사의 원인을 찾고서 다시 비타민C 섭취량을 늘렸던 것이 유효했다고 판단된다.

설사의 원인이 비타민C 라는 생각에 섭취량을 줄였을 때 공교롭게도 잠까지 늦게 잤었고 늦은 잠도 지루성피부염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라 생각했었다.
물론 늦은 잠으로 인해 신체회복이 뎌진 것은 맞겠지만 지루성피부염의 증상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정도의 요인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이번주 월요일부터 극심한 심한 열대야로 22시, 23시에 누워도 새벽 2~3시 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드는 환경이었고, 특히 오늘은 새벽 1시에 중고거래가 있어 잠을 늦게 잘 수 밖에 없었는데, 기상 후 얼굴 피부의 붉은기가 정말 많이 옅어졌고 좋아졌다.

그래서 늦은 잠은 주요 악화원인에서 제외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며칠전부터 클렌징을 매일 2번하기로 결정하고 2일정도 했는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아침 1번으로 줄였다.
비타민C 섭취량 증가와 더불어 클렌징도 역할을 한게 아닌가 싶다.


2.
늦은 기상으로 기상직후 섭취했던 소금물을 오전과 오후에 나눠서 섭취했다.

 
3. 
점심과 저녁사이에 소금물 섭취, 운동 전 수제코코넛요거트 유청에 소금 한꼬집 넣어 섭취, 이렇게 두번의 소금섭취가 과했는지 저녁식사 후 배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설사 전조증상처럼 느껴진다.
급성처럼 느껴졌는데 아닌 것 같아 다행이다.

물론 이 소금때문이라 특정할 수는 없지만 경험상 그 전과 달랐던 행동은 이것밖에 없어서 유력하게 의심중이다.

오늘도 찬물로 체온을 낮추어 빨리 잠들어 버리자.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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