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화) 카니보어 식단

  목차

아침

아침식사
아침식사
- 목초육 채끝등심 195g
- 우지 12g
- 앵커 버터 29g
- 목초육 양 간(찜) 12g
- 곱창김 2.0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1/2포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점심

점심식사
점심식사
- 목초육 다짐육 251g
- 우지 x
- 앵커 버터 24g
- 목초육 양 간(찜) 17g
- 곱창김 2.2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1/2포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점심과 저녁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저녁

저녁식사
저녁식사
- 목초육 채끝등심 187g
- 우지 11g
- 앵커 버터 27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1/2포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15)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어제 분석대로 설사는 없었다. 
다만 대변이 살짝 묽은 느낌이었다.
앞으로 마그네슘 섭취량을 조절할 계획이니, 내일은 오늘의 묽은 느낌보단 덜 하지 않을까 싶다.


2.
얼굴 지루성피부염의 붉은 기운이 좀 줄었는데 클렌징폼을 했던게 주요했던 것 같다.
기상 후 얼굴의 번들거림은 확실히 좀 덜했다.

오늘 비타민C를 총 4500mg 섭취했으니 설사를 하든 피부가 재생되든 뭐든 나타나지 않겠나.
얼굴 피부가 회복됐으면 좋겠다.


3.
역대급 더위다.
너무 더워 잠을 잘 수가 없다.
글 포스팅하고 23시 좀 넘어서 누웠는데 새벽 2시 넘어서 잠들었던 것 같다.
2시가 넘어가니 기온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더라.

이렇게 뒤척일때 느낀게 있다.
비타민C를 섭취하지 않았는데 코막힘 등 증상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코가 뻥 뚫려서 이 증상이 인상깊었는지 기억이 명확하다.
내 몸의 히스타민 수치가 많이 낮아졌나 싶은 생각도 든다.


4.
어제 계획대로 저녁식사 때 섭취하던 마그네슘을 시간을 옮겨 21:15분에 섭취했다.

뭔가 이렇게 하나씩 내 몸에 맞춰 수정해 나가는게 흥미롭고 나름 재미가 있다.
앞으로 신경써야 할 건 아마 비타민C 정도 남았지 싶다.
아, 칼슘보충제를 치즈로 변경하는 것도 있구나.

암튼 맞춰나가면 되니까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자.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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