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기상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아침
- 목초육 채끝등심 195g
- 삶은 달걀 1개
- 목초육 양 간(찜) 15g
- 앵커 버터 28g
- 우지 15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1/6포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점심
- 삶은 달걀 1개
- 코코넛요거트유청 150g + 오미자청 25g
- 수제 코코넛요거트 한스푼
- 블루베리 7알
- 꿀 4~5g (반스푼 정도)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저녁
- 목초육 채끝등심 195g
- 삶은 달걀 2개
- 앵커 버터 27g
- 우지 20g
- 곱창김 2.1g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2/6포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3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날씨가 너무 더워 잠을 설쳤는데 아침부터 화장실 검은곰팡이 제거한다고 힘까지 쓰느라 낮잠을 잘 수 밖에 없었다. 잠깐이지만 쾌적하게 잘 잤다.(오전 습도가 낮았는지 침대가 뽀송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2.
그래서 12시에 밥 먹기가 에매해서 점심식사를 간단히 했다.
수제코코넛요거트+블루베리+꿀로 지방과 당을, 삶은 달걀 1개로 단백질을, 코코넛유청과 오미자청으로 약간의 당을 섭취했다.
기타 유산균 등도 섭취하지 않았을까 싶다.
3.
얼굴에 지루성피부염 증상이 넓은 범위에 나타나고 있다.
히스타민 과민반응이 지루성피부염을 악화시키기에 히스타민을 억제하기 위해 노력했고 하루 총 9000mg을 섭취했던 비타민C도 이젠 양을 많이 줄였다.
- 히스타민 섭취 제한 : 높은 안창살, 숙성치즈 등의 섭취 중단
- 비타민C 섭취량 조절 : 3000mg만 먹어도 설사함.
이렇게까지 관리중인데 지루성피부염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이유는 환경, 즉 더운 날씨가 원인인 것 같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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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염은 말라세지아 효모균에 의해 발생하며, 피지의 지질(기름 성분)을 분해해 영양분으로 삼는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운날씨와 습도로 인해 피지분비가 과해지면서 말라세지아 호모균이 증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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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해볼 건,
- 피부온도 낮추기(얼굴쪽으로 선풍기 쐬어주기)
- 약산성 클렌징 사용(물세수만 했었음. 자작나무 수분 클렌저 있어서 가능)
- 유분기가 적거나 없는 화장품 사용(자작나무 수분로션 사용중, 비교적 안전함)
| 사용중인 수분로션과 말라세지아 호모균 팁 |
몸의 면역력이 정상화되면 지루성피부염도 자연스럽게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글 포스팅을 위해 잠깐의 검색에서 관리해야 하는 증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일부터 지루성피부염도 관리해보자.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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