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기상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산책
- 산책 후 나머지 소금물 섭취
아침
- 단식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 앵커 버터 1g
점심
| 점심식사 |
- 목초육 채끝 등심 236g
- 목초육 양 간(찜) 24g
- 앵커 버터 32g
- 우지 11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1/2포
· 비타민D3(5000IU)+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저녁
- 단식
- 소금물 (소금 1.5g 내외 / 물 300ml 정도)
- 영양제
· 비타민C 750mg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정말 하루종일 자고 자고 또 잤다.
어제 라면 섭취 후 50분 산책, 오늘 아침 뒷산 산책, 그리고 아침단식의 결과로,
오늘 8시 10분쯤부터 30분 낮잠, 점심식사 후 두통이 조금 있었고 오후엔 15시부터 2시간 반정도 취침까지 아주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졸렸고 잤다.
전에 외식을 할땐 이런적이 없었던 것 같아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정리해주었다.
- 탄수화물과 지방 동시섭취로 대사 충돌
- 단식 직전의 운동들(전날 저녁 50분 산책 + 다음날 뒷산 30분 산책)
- 전해질 부족
2.
이렇게 자고 나니 배고 고프지 않아 왜 그런지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정리해주었다.
- 수면시 뇌의 외부 활동을 멈췄다는 판단과 함께 식욕 호르몬(그렐린) 분비 강제 종료
- 케톤 생성과 뇌의 케톤사용으로 가짜 배고픔 사라짐
- 자는 동안 혈류가 온전히 위장으로 쏠려 점심식사를 완벽하게 분해/처리로 뇌의 에너지 장착 인식
그래서 제미나이 조언대로 저녁 또한 단식을 했다.
원래 먹던 음식의 절대량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 걱정되기는 하는데, 테스트겸 내일 아침의 몸 상태가 어떨지 느껴보고 내일 식단일지에 남겨보겠다.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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