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침
- 목초육 채끝등심 226g
- 지방 29g
- 우지 14g
- 기버터 9g
- 목초육 양 간(찜) 17g
- 곱창김 2.4g
- 삶은 달걀 1개
- 사우어크라우트(오미자식초 한숟갈 추가)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비타민D3(5000IU) + 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점심
- 목초육 채끝등심 219g
- 지방 19g
- 우지 18g
- 기버터 10g
- 목초육 양 간(찜) 17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2개
- 사우어크라우트(오미자식초 반숟갈 추가)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마그네슘 135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 운동 후 꿀 15g 섭취
저녁
- 목초육 채끝등심 232g
- 지방 19g
- 우지 20g
- 기버터 11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사우어크라우트(오미자식초 반숟갈 추가)
- 배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새벽 3시에 또 잠에서 깼다.
운동강도가 쎄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햇볕을 쬐지 않았던게 가장 큰 원인이었나보다.
아침에 햇볕을 쬐야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고,
어제 햇볕을 쬐지 않았던게 가장 큰 원인이었나보다.
아침에 햇볕을 쬐야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고,
세로토닌은 저녁에 멜라토닌 호르몬으로 바뀌어 잠을 자게 하는데,
햇볕을 쬐지 않아 멜라토닌 호르몬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으면 새벽에 신체의 작은 신호에도 잠에서 깰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잠을 깨웠던 신호는 소변이었는데, 멜라토닌 호르몬이 충분했다면 해당 신호에도 잠에서 깨지 않았을 것이라고 제미나이는 추측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와 동일한 조건에 햇볕을 15분 쬤다.
과연 오늘 수면은 어떨지..
2.
지루성피부염 증상은 어제보단 가려움이 덜하고, 붉은기는 비슷하다.
지루성두피염은 어제와 비슷하다.
3.
오늘도 운동 후 꿀을, 저녁식사 후 배를 어제와 비슷한 양으로 섭취했다.
꿀 섭취 직후에 은은한 두통이 있었는데 20 ~ 25분 정도 지나니 괜찮아졌고,
배는 양이 좀 많아서 두통이 좀 길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두통이 없었다.
대사전환이 일어나면 은은한 두통이 올텐데,
이렇게 또 몸이 대사전환을 적응하나보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