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4(일) 전래식단

 목차

​

아침

아침식사
아침식사
- 목초육 등심 106g
- 지방 4g
- 우지 5g
- 기버터 7g
- 목초육 양 간(찜) 12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사우어크라우트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비타민D3(5000IU) + 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점심

점심식사
점심식사
- 목초육 등심 223g
- 지방 11g
- 우지 15g
- 기버터 11g
- 목초육 양 간(찜) 12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2개
- 사우어크라우트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마그네슘 135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간식

간식
간식
- 수제 코코넛요거트 한스푼


저녁

저녁식사
저녁식사
- 목초육 등심 99g
- 지방 3g
- 우지 5g
- 기버터 x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사우어크라우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어제 수면도 성공적이었다.
비록 늦은 취침으로 데이터가 조금 아쉽게 됐지만 수면 중 깨지 않고 잤다.

그간 수면 중 깼던 이유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 오버트레이닝으로 글리코겐이 지속적으로 방전됨.
 - 방전된 글리코겐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음.
 -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은 글리코겐이 수면 중 바닥나 뇌는 비상상태로 인식,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을 분비해 포도당신생합성을 이끌어 냈던 것.
 - 아드레날리과 코르티솔은 각성호르몬이라 심박수가 치솟고 뇌파가 날카로워져 잠에서 깸.

앞으로는,
운동 후 사과 반쪽 정도의 당을 섭취할 계획이다.
지방대사의 혼란을 최소화할 정도의 양이 아마 20g 내외가 아닐까 싶다.
 - 사과 반쪽에 대략 15g정도의 담이 포함되어 있음 


2.
그간 간식으로 수제 코코넛요거트을 먹을 때 꿀과 블루베리를 곁들여서 먹었는데,
이번엔 코코넛요거트만 1스푼 섭취해봤다.

그 결과, 
섭취 후 대략 30분정도부터 위장에 불편함이 발생했고
은은한 두통도 나타났다.

원인은,
중쇄중성지방의 빠른 흡수속도를 위장이 감당하지 못해 발생한 증상이었다.
오히려 꿀과 블루베리를 같이 먹었다면 흡수속도를 낮춰 괜찮았을거라는 의견이다.

뭐하나 먹는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 경험으로 좀 더 건강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을테니 다행이라 생각한다.


3.
지루성피부염 증상은 어제와 비슷한데, 가려움은 없어졌다.
두피염도 마찬가지로 가려움이 없어졌다.
지루성피부염 저녁상태
지루성피부염 저녁상태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