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침
- 단식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점심
- 목초육 차돌양지 245g
- 지방 11g
- 우지 16g
- 엘르앤비르 버터 14g
- 목초육 양 간(찜) 25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2개
- 사우어크라우트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간식
- 수제 코코넛요거트 두스푼
- 블루베리 14알
- 꿀 한스푼 (7~8g 정도)
저녁
- 목초육 차돌양지 227g
- 지방 9g
- 우지 15g
- 엘르앤비르 버터 12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사우어크라우트
- 소금 2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환절기가 지나가고 있는건지
지루성두피염의 가려움이 어제보다 덜하다.
지루성피부염도 살짝 좋아진 것 같다.
2.
어제 22시 30분 쯤 잠들었는데 3시에 깼다.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 7시까지 깨어있다가 다시 자서 10시 넘어 일어났다.
요즘 새벽 3~4시 쯤에 자주 깨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설명해주었다.
- 부족한 수면 압력 (늦은 취침이 원인)
- 밴드 풀업으로 인한 경추 주변 중추신경계의 긴장
- 멜라토닌 호르몬의 부족 (어제 햇볕을 쬐지 않음)
1시간, 30분 정도로 서서히 당겨야 생체시계가 초저녁의 긴 낮잠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3.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는데,
소금섭취 방법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식간 섭취한 0.5% 농도의 소금물이 체액농도와 달라,
이뇨작용을 가속하여 인슐린(나트륨을 붙잡아줌) 분비가 적은 카니보어식에서는 오히려 나트륨이 배출된다는 것이다.
이뇨작용을 가속하여 인슐린(나트륨을 붙잡아줌) 분비가 적은 카니보어식에서는 오히려 나트륨이 배출된다는 것이다.
나트륨이 부족하면 충분한 혈액량이 확보되지 못하고, 뇌는 떨어진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부신에 명령을 내려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을 강제 분비시키는데
이때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
식사 때 소금섭취량을 늘려보라는 설명에
오늘 식사 때 섭취하는 소금량을 2g 내외로 늘렸다.
해당 증상 며칠 지켜봐야겠다.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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