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침
- 단식
점심
- 목초육 사태찜 181g
- 고기국물 433ml
- 지방 x
- 우지 x
- 엘르앤비르 버터 13g
- 목초육 양 간(찜) 32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사과 1/4 조각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비타민D3(5000IU) + 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점심과 저녁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 운동 후 꿀물 섭취 (1스푼, 13g 정도)
저녁
- 목초육 사태찜 150g
- 고기국물 70ml
- 지방 x
- 우지 16g
- 엘르앤비르 버터 13g
- 곱창김 2.4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 소금 1.5g 내외
- 영양제
· 비타민C 2000mg
· 마그네슘 135mg 1알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어제도 결국 23시에 누워 늦게 잤고, 아침일찍 일어나지 못해 아침겸 점심을 먹었다.
2.
어제 취침 중 지루성두피염 부위가 전과 다르게 엄청 가려웠다.
자면서 뒷통수를 긁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어제 저녁에 섭취한 갈비탕의 국물, 사과, 떡으로 인한 콜라보로 히스타민 과민증상이 나타난게 아닌가 싶다.
사태찜을 월요일 저녁부터 오늘 저녁까지 4일에 걸쳐 먹었다.
고기를 오래 삶으면 히스타민이 과하게 생성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경험하고서 확신이 생겼다.
고기를 오래 삶을거라면 당일 먹을정도만 조리해야 한다는 것을.
오늘로 다 처리했으니 내일이나 모레부터는 괜찮아 질거라고 본다.
히스타민 한계선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제시해주었다.
결국 지금처럼 식사하고 올바른 수면이 답인 것 같다.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