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침
- 목초육 채끝등심 208g
- 지방 16g
- 우지 20g
- 엘르앤비르 버터 x
- 목초육 양 간(찜) 9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x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비타민D3(5000IU) + K2(120mcg) 1알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물 (소금 1.3g 내외 / 물 300ml 정도)
점심
- 목초육 채끝등심 216g
- 지방 25g
- 우지 13g
- 엘르앤비르 버터 x
- 목초육 양 간(찜) 16g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1개
- 동치미 x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마그네슘 100mg 1알
· 칼슘 1g 내외
- 보충제
· 크레아틴 3g 내외
점심과 저녁사이
- 소금물 (소금 2.5g 내외 / 물 300ml 정도)
저녁
- 목초육 다짐육 195g
- 지방 x
- 우지 13g
- 엘르앤비르 버터 x
- 곱창김 2.5g
- 삶은 달걀 2개
- 동치미 x
- 소금 1.5g 내외
-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영양제
· 비타민C 1500mg
· 칼슘 1g 내외
취침전(21:00)
- 영양제
· 마그네슘 100mg 1알
오늘은,
1.
어제 제미나이와 24시 넘어 질답을 주고 받느라 늦게 잤는데 역시나 늦게 일어나게 되었고 식사시간도 제법 밀리는 결과를 낳았다.
그래서인지 운동전까지 잔잔한 무기력함이 지속되었고, 약간의 기립성 저혈압 증상도 있었다.
- 늦은 취침과 늦은 기상이 각성호르몬(코르티솔) 분비 타이밍을 완전히 뒤로 밀어버림
- 식사시간도 밀림
- 어제 오후에 섭취한 꿀로 인해 대사 시스템에 피로도를 남김
- 지방 연소 시스템 작동의 안정적 궤도까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함
- 러닝 등의 이유로 누적 탈수 증상 발생하였고 충분히 채워지지 못함
음.. 다시 생각해보니,
현재 소금의 하루섭취량은 대략 7g 전후인데, 이 양을 측정할 당시에는 지금처럼 운동을 하지 않았다.
일주일에 3회정도 였고, 운동강도 역시 지금보다 덜 했다.
저 당시보다 러닝 시간도 길어졌고, 운동 횟수, 강도 등도 많아지고 커졌다.
역시 계속 생각을 하다보면 실마리를 찾는다.
다시 한번 적정 소금량을 찾을때가 된 것 같다.
계획은 아래와 같다.
- 아침식사 후 아침과 점심사이 : 소금 1.5g 정도 / 300ml
- 점심식사 후 점심과 저녁사이 : 소금 2.5g 정도/ 300ml
이렇게 되면 소금의 총 섭취량은 8.5g 전후가 될 것 같다.
내일부터 8.5g이 적당한지 관찰해봐야겠다.
2.
얼굴 지루성피부염 역시 매일 나아지고 있다.
이젠 각질이 아주 소량 보이며, 거의 생기지 않고 있다.
얼굴 부위의 가려움은 거의 없고, 두피는 간헐적으로 가려울때가 있지만 신경쓰이는 수준은 아니다.
3.
입술 찢어짐의 원인이 체액 탈수와 전해질 고갈이라는 제미나이 답변이 이제서야 이해가 된다.
운동 횟수, 강도 등의 영향이 입술 찢어짐으로 나타나다니..
어찌보면 몸에서 신호를 보낸거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찢어졌던 입술 부위가 조금 아물긴 했다.
소금물 섭취로 혈관의 수압이 조금은 차오른 모양이다.
내일도 수액농도의 소금물을 섭취하고 경과를 지켜보자.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 건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