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30 카니보어 식단

 

 기상

· 2g 소금 섞은 물 섭취 (270ml 정도)


아침

아침 식사
· 목초육 부채살 196g
· 목초육 소 간(찜) 16g
· 삶은 달걀 1개
· 브리델 버터 20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9g
· 곱창김 2.5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 비타민D3(5000IU)+K2(120mcg) 1알
   - 마그네슘 200mg 1알


점심

점심 식사
· 목초육 부채살 218g
· 삶은 달걀 1개
· 브리델 버터 29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3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


간식

간식
· 수제 코코넛 요거트 한스푼 정도
· 블루베리 6알
· 꿀 4 ~ 5g (반스푼)

한입 섭취하고 찍음.


운동(농구)

· 2시간 반 정도 진행.
·  수박 조금, 미니 오예스 2봉지, 버터와플 1봉지
·  포카리스웨트, 오미자청 각각 한 모금 정도
·  소금 1g 섞은 800ml 정도의 물


저녁

저녁 식사
· 안심돈까스 메인(쌀밥 안먹음)
· 홍익돈까스 적당히 섭취
· 볶음우동 야채만 섭취
· 우동 안먹음

· 영양제(20:40)
   - 비타민C 500mg 1
   - 마그네슘 200mg 1알



오늘은,

수면 중 다리 경련이 일어나지 않았고, 덕분에 잠도 푹 잤다.
저녁식사 후 소금 2g을 섞은 270ml 물을 취침 전까지 천천히 섭취한게 효과가 있었던 모양이다.

다만 잠을 생각보다 푹 잤다는 게 놀라웠다.

어제 저녁에 섭취한 비타민C 양이 작아 수면 중 콧물과 코막힘으로 중간에 깰거라 생각했는데 5시 알람까지 깨지 않고 잘 잤다. 코골이 음성을 들어보면 코막힘은 살짝 있었던 것 같다. 
이후 2시간 정도를 더 잤는데 이때도 콧물과 코막힘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260530 수면데이터

비타민C는 갑자기 늘리면 좋지 않을 것 같아 섭취량을 대폭 줄였다. 
아침식사부터 1000mg을 섭취했는데 역시 약간의 속쓰림이 느껴져 오늘까지는 아예 줄이는게 맞겠다 판단했다.

오후에 친구들과 농구를 하는데 항문주위에 따끔거림이 있었다.
섭취한 비타민C의 양이 작아 히스타민 과민반응에 의한 것이라 판단했는데, 제미나이는 전혀 다른 답변을 줬다. (2번 항목은 에어컨의 온도변화로 히스타민이 생성됨을 이해헀다 나의 답을 착각함)
제미나이 답변 일부 1

카니보어식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일반식과 땀의 성분이 다르다는 것이다.

제미나이 답변 1


저녁식사로 섭취한 음식으로 두통이 약간 있었다.

제미나이 답변 일부 2


오늘 가장 큰 수확은 에어컨이 살짝 춥다정도 느껴지는 버스의 40분정도 시간동안 코막힘과 훌쩍거림이 없었다는 것이다.
예전같으면 재채기와 콧물, 코막힘, 훌쩍거림 등 난리부르스 였을것이다.
궁금해서 이것도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이유가 있었다.
제미나이 답변 일부 3

히스타민에 과하게 반응했던 몸이 이제는 덜 반응하는 몸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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