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 2g 소금 섞은 물 섭취 (270ml 정도)
아침
· 목초육 부채살 206g· 목초육 소 간(찜) 10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32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12g· 곱창김 2.0g· 동치미· 소금·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 마그네슘 200mg 1알
· 목초육 소 간(찜) 10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32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12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 마그네슘 200mg 1알
점심
· 목초육 부채살 238g· 목초육 소 간(찜) 15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31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곱창김 2.0g· 동치미· 소금·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 목초육 부채살 238g
· 목초육 소 간(찜) 15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31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저녁
· 목초육 부채살 197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34g· 곱창김 2.0g· 동치미·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 마그네슘 200mg 1알
· 목초육 부채살 197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34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 마그네슘 200mg 1알간식
산책
·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 있어 30분정도 산책 실시
오늘은,
취침중에 다리 양쪽이 번갈아가며 경련(쥐)이 일어났다.
원인은 어제 취침 전 섭취한 비타민C의 속쓰림 해결을 위해 섭취했던 물이었다.
속쓰림 해결을 위해 섭취한 물이 취침 바로직전 소변을 통해 다량의 전해질이 배출되어 자면서 경련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래서 점심식사 때는 섭취 방법을 바꿨고, 저녁식사 땐 섭취량을 대폭 줄였다.
- 아침식사 후 3000mg 섭취, 속쓰림 발생.
- 점심식사 땐 샌드위치 쌓듯 고기먹고 1000mg 섭취를 3번 반복, 아침보단 덜하지만 속쓰림 발생.
- 저녁식사 땐 섭취량을 줄여서 식사 후 1000mg 섭취. 점심보다는 훨씬 덜했지만 속쓰림 발생.
가장 큰 원인은 히스타민 과민반응으로 위산이 과하게 분비되어 위 점막이 얇아진 상태라는 것이다.
| 제미나이 답변 일부 2 |
그리고 점심식사 후 평소와 다르게 가스가 계속 나와 왜 그럴까 궁금하던 찰나, 물 섭취로 위산이 묽어져 소화가 제대로 되지 못한 고기가 부패(발효)되면서 가스가 생성된 것이라고 한다.
히스타민에 너무 예민해져 있어 발효한 음식을 최대한 덜 먹거나 줄이려고 안먹었던 건데 이렇게 또 알아간다.
얇아진 위 점막이 내일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은 편도결석이 생기지 않았다.
분명 편도결석이 생겼을 때 입 안 특유의 냄새를 취침전에 느꼈었는데, 밥 반공기 당분은 이틀전 아이스크림 당분보다 편도결석이 생기기엔 한참 부족한가보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건강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