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 2g 소금 섞은 물 섭취 (270ml 정도)
아침
· 목초육 부채살 198g· 목초육 소 간(찜) 22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29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2g· 곱창김 2.2g· 동치미· 소금·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 비타민D3(5000IU)+K2(120mcg) 1알 - 마그네슘 200mg 1알
· 목초육 소 간(찜) 22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9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2g
· 곱창김 2.2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6알
- 비타민D3(5000IU)+K2(120mcg) 1알
- 마그네슘 200mg 1알
점심
저녁
취침 직전(21:30)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오늘은,
아침식사 후 양치 및 가글 중에 제법 큰 편도결석이 나왔는데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의 굉장히 의심되었다. 왜냐하면 깔끌한 카니보어 식단을 시작하면서 편도결석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경험이 이전에도 했었는데 그땐 늘 생기던 결석이라 그런가보다 싶었다.
당시에도 외부 일정으로 점심을 일반식을 먹었었고 다음날 가글하면서 편도결석이 나왔었다.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땐 나오지 않던게 흰쌀밥을 섭취하고서 생긴거 보면 탄수화물이 편도결석의 생성 원인이 아닌가 싶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역시 내 추측이 맞았다.
편도결석의 가장 큰 원인은 탄수화물(특히 당분)이었다.
두통은 어제보다 덜했다.
섭취한 탄수화물의 양(밥반공기)이 적어서 그런가보대 싶었는데, 제미나이도 탄수화물의 양이 적어서 그렇다는 답변을 줬다.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취침 전 비타민C 섭취 후 통증이 있었다.
혹시나 싶어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이 역시 히스타민에 의한 반응이었다.
| 제미나이 답변 일부 3 |
진짜 인체는 신비하고 예민하며 또 섬세하단 생각이 든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고 기록으로 남기다보니 내 몸을 지키는 메뉴얼이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오늘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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