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2g 소금 섞은 물 270ml 섭취· 목초육 부채살 197g· 목초육 소 간(찜) 19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27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곱창김 1.9g· 동치미· 소금·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3알 - 마그네슘 200mg 1알
· 목초육 소 간(찜) 19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7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 곱창김 1.9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3알
- 마그네슘 200mg 1알
점심
간식
운동
저녁
· 목초육 부채살 215g· 삶은 달걀 1개· 앵커 버터 28g· 곱창김 2.0g· 동치미·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1알, 500mg 4알 - 마그네슘 200mg 1알
· 목초육 부채살 215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8g
· 곱창김 2.0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1알, 500mg 4알
- 마그네슘 200mg 1알취침 직전(21:30)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오늘은,
외부 일정으로 점심은 외식을 했다.
식사 후 2시간 쯤 지난 뒤부터 약간의 두통이 계속 되었는데 어느순간 두통이 없어졌다.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저녁식사 후였던 것 같다.
무엇이 두통의 원인이었는지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간만에 섭취한 탄수화물에 의한 반응이라고 한다.
무조건 맹신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참고도 못할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오늘 아침도 설사는 없었다.
내 몸이 끝없이 비타민C를 원하고 있는 것 같고,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비타민C를 적게 섭취하던 몇주전의 내 몸에 나타났던 증상들이 거의 나타나지 않으니 먹지 않을 수가 없다.
며칠 먹다보면 특이사항이 있지 않을까 싶고, 계속해서 블로그에 기록해야겠다.
나름 정리도 되고 좋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카니보어 #전래식단 #식단기록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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