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5 카니보어 식단

 기상

· 2g 소금 섞은 물 270ml 섭취


아침

아침 식사
· 목초육 토시살 204g
· 목초육 소 간(찜) 7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9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10g
· 곱창김 2.4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2알
   - 마그네슘 200mg 1알


점심

점심 식사
· 목초육 토시살 206g
· 목초육 소 간(찜) 14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4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19g
· 곱창김 2.5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2


저녁


저녁 식사
· 목초육 토시살 194g
· 삶은 달걀 1개
· 앵커 버터 26g
· 곱창김 2.5g
· 동치미
· 소금
· 영양제
   - 비타민C 1000mg 2
   - 마그네슘 200mg 1알


취침 직전(21:30)

· 영양제
   - 비타민C 500mg 2알


오늘은,

요 며칠 코막힘이나 콧물등의 증상이 원래 이렇게 없었나 싶을 정도로 환절기 알레르기 증상은 확실하게 없어졌다. 또한 얼굴의 나타났던 지루성피부염 증상도 많이 좋아졌다.

히스타민이라는 것이 내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또 어떻게 관리하면 될지 나만의 가이드가 생긴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오늘도 비타민C를 기존보다 2배 늘려 섭취했다.
설사 등의 반응이 오늘도 없는거 보면 현재 섭취중인 음식에 히스타민이 아직도 많은가보다.

동치미나 사우어크라우트는 고기를 질리지 않고 먹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한입, 두입 정도로 양을 줄여볼 생각이고, 숙성치즈는 2~3주는 먹어야 정리될 것 같다.

아, 수제 코코넛요거트도 있는데 이것도 현재 만들어둔것만 먹고 당분간은 먹지 않을 계획이다.

내 예상이 맞다면,
치즈와 수제 코코넛요거트를 먹지 않으면 히스타민 반응이 지금보다는 덜 나타나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비타민C의 섭취량도 줄어 들게 된다.

3주 후부터 관련내용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기록으로 남겨보겠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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